경제 경향신문 2026-03-16T03:00:00

경찰, 미·이란 전쟁 악용한 “사재기·가짜석유 엄정 대응”···최대 5억 검거 보상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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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경찰이 미·이란 전쟁으로 불안정해진 국제 정세를 틈타 발생하는 유가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전방위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1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유가 상승 국면을 이용한 사재기와 유통질서 교란 행위는 민생경제를 위협하고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정부의 시장 안정 조치가 현장에서 실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