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04:26:01 ‘김성주 子’ 꼬리표 뗐다…김민국, NYU 전공 살려 본격 콘텐츠 제작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이번에는 출연자가 아닌 'PD 김민국'으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