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2:32:00

中 미 국채 8년 연속 순매도…보유액 12년 만에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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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난해 미국 국채 보유량을 다시 크게 줄였다. 15일 미 재무부 국제 자본 흐름 통계(TIC·Treasury International Capital)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6835억달러를 기록했다. 2024년 7590억달러에 비해 755억달러 감소한 수준으로, 주요국 가운데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