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4:13:43

이란 기뢰 이미 호르무즈 해협에 깔린 듯… 美싱크탱크 “10개 미만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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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이란이 세계 원유 수송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에 이미 기뢰를 부설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기뢰 제거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전쟁이 끝나더라도 해협 안전이 확보될지에 대한 글로벌 상선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란 측은 기뢰 부설을 부인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