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4:40:43
조별리그 3차전에는 500만 뚫을까...월드컵에 웃는 네이버 치지직
원문 보기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 한국과 멕시코전에서 네이버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몰린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둘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치지직을 통해 이번 월드컵 전 경기를 모바일·온라인에서 생중계하고 있다. 네이버가 내건 승부 예측 이벤트에도 수십만 명이 몰리면서 네이버의 월드컵 특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