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30T01:10:00

고립은둔청년은 청년미래센터로, 취약계층은 그냥드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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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것] 하반기부터는 전국에서 청년미래센터가 운영돼 고립은둔청년을 돕는다. 췌장이 아픈 사람들도 장애 등록을 할 수 있게 되고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정책 패널을 운영한다. 30일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를 발간했다. 먼저 복지부는 오는 9월부터 가족돌봄, 고립은둔 아동, 청년을 돕기 위해 청년미래센터에서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도별로 17개소가 설치되고, 청소년의 경우 자기 돌봄비 지급(1회 200만원), 고립은둔청년은 공동생활, 일상회복, 일경험 등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