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2:42:51
정성호 이어 구자현도 사퇴설... 대검은 “거취 고민 단계 아니다”
원문 보기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밝힌 데 이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도 사퇴할 수 있다는 관측이 법조계와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확정하고 이달 안 처리를 추진하면서 법무부와 검찰 수뇌부의 동반 공백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