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9T00:19:33

홍명보호 원톱 깜짝 카드 나오나, 통계 매체 예측 한국-체코전 예상 선발 라인업

원문 보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프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 공격진을 구축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스쿼카는 9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 선발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황희찬을 중심으로 손흥민과 이강인이 좌우 측면에 서는 형태로 공격진이 꾸려질 것으로 내다봤다. 홍명보호 핵심 공격수들이기도 한 이들의 동반 선발은 충분히 예상 가능한 범위에 있지만, 원톱에 손흥민이 아닌 황희찬의 포진을 예상했다는 게 눈에 띄는 대목이다. 그동안 최전방 원톱으로는 손흥민이 주로 포진했고, 황희찬은 측면 공격수 비중이 더 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