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1T10:58:01

‘야자수 목맴사’ 단정 피한 경찰…“제주 실종여성 부패 심해 사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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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모든 가능성 열어둬” 실종신고 ‘셀프 종결’ 경찰관 298건 중 63건 미입력·삭제제주에서 실종된 지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장 모씨의 사인에 대해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