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8:55:00

살라, 이집트 월드컵 역사 바꿨다...뉴질랜드전 1골 1도움 "모두에게 위대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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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4)의 월드컵 악몽이 끝났다. 이집트도 92년 만에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