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05:23:03

성균관대,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내성 기전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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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연구팀이 대표적 슈퍼박테리아인 ‘녹농균’의 새로운 항생제 내성 기전을 규명했다. 향후 다제내성균 감염병 치료제 개발의 중요 단서를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왼쪽부터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조홍백 교수, 가톨릭대 생명공학과 정정민 교수(사진=성균관대)성균관대는 조홍백 생명과학과 교수팀이 정정민 가톨릭대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에서 이러한 성과를 거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