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8:42:00

‘이래도 콜업 안 해?’ 韓 고교 졸업→美 직행, 2안타-2득점-1볼넷 원맨쇼에도 못 웃는다…고독한 싸움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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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배지환의 고독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