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14:42:57

잠실의 마지막 올스타전, 한화의 젊은 별이 삼켰다

원문 보기

프로야구의 추억이 켜켜이 쌓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 주역은 한화이글스의 ‘젊은 별’ 허인서였다.나눔 올스타(LG·한화·NC·KIA·키움)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SSG·삼성·KT·롯데·두산)를 10-2로 완파했다.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