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36:00

한국의 닥터둠 “AI 기술 혁명, 주가 거품 붕괴 방패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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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되는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 스쿨’에는 민세진 신한프리미어PWM 서울파이낸스센터 팀장이 출연해 고액 자산가들의 실전 투자 노하우와 상속 전략을 상세히 소개한다. 그는 주식으로 자산을 불린 자산가들은 초고위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베팅하기보다 우량주를 뚝심 있게 장기 보유하는 성향을 보였다고 전한다. 자산이 커졌다면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전체 자산의 30~50%는 반드시 현금 등 유동성으로 확보할 것을 투자자들에게 권한다. 14일 방송 예정인 부동산 판을 뒤집자(부침개) 코너에는 조선일보 산업부 김윤주 기자가 출연한다.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향후 주택 시장의 향방을 다각도로 짚어본다. 김 기자는 실거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제 개편안이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전세와 월세 매물 감소를 부추겨 임차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