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6:08:00
"이정후 때문에 짜증난다, 정신 승리하지 않는 선수" 왜 홈런 치고 두 번 사과했나, 감독도 인정한 '미친 승부욕'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MVP의 위엄을 메이저리그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극찬이 끊이지 않는다. 실력만큼 인성과 승부욕도 인정받고 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MVP의 위엄을 메이저리그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극찬이 끊이지 않는다. 실력만큼 인성과 승부욕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