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0:10:00

메시 뛰던 클럽 가고 싶었나.. '바르셀로나여! 불러주오' 토트넘 주장, 연봉 삭감도 불사 '인테르행 전면 보류'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아르헨티나 캡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친정팀인 바르셀로나 이적을 최우선으로 고려, 인터 밀란(인테르)의 제안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