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5:19:09

“한 번 맞으면 HIV 2년 가까이 억제”… ‘죽음의 병’ 에이즈 새 치료법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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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죽음의 병’으로 불렸던 에이즈의 원인 바이러스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한 번의 면역세포 주입으로 장기간 억제할 수 있다는 초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약을 먹지 않고도 바이러스를 눌러두는 새로운 치료법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