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2:24:48

신현송 한은 총재 “중동 사태 조기 해결 땐 올해 성장률 2.6% 상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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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한 뒤 기자회견에서 “중동 사태가 조기에 해결되면 (올해 경제 성장률이) 2.6%보다도 더 높게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발표한 경제 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2.6%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