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3T02:32:00
경찰, ‘이 대통령 혼외자·5·18 북 개입설’ 주장 전한길 ‘명예훼손 혐의’ 등 조사
원문 보기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와 전씨 지지자들이 지난달 6·3 지방선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인 서울 송파구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경찰이 ‘이재명 대통령 혼외자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가짜 학위설’, ‘5·18 민주화운동 북한 개입설’ 등 각종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본명 전유관)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