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9:20:00

'최고 147km' 팔꿈치 문제없다...LG 11승 좌완 손주영, 왜 홈런 맞고 3실점에도 괜찮았을까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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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 최종전에 선발투수로 등판, 팔꿈치 부상에서 회복한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