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6:11:01

'SON 절친' 트리피어, HERE WE GO 확인! 울버햄턴과 '2+1년' FA 계약 합의..BBC '황희찬은 여름에 떠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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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가 울버햄턴 유니폼을 입기로 합의했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각) 만 35세 수비수 트리피어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울버햄턴으로 FA 이적하는 것에 구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그는 2년 계약에다 12개월 연장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계약할 것으로 예상되며, 롭 에드워즈 감독의 여름 첫 영입 선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럽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BBC 보도와 똑같은 조건으로 트리피어가 울버햄턴 구단과 계약에 합의했고, 메디컬 테스트 이후 별 이상이 없으면 구단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