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12:13:00

기술도 시장 점유율도 숨 가쁘게 추격…중국의 진짜 두려운 무기는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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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D램·낸드에서 2~3년 격차, 5~10년 뒤 일부 분야서 역전 가능성“한국 인력 공급 10분의 1뿐”…전문가들, 정부 ‘생태계 구축’ 역할 주문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한국이 우위로 평가받아온 메모리 반도체 산업도 위협하고 있다. 특히 파운드리(위탁생산)와 낸드플래시 등 일부 분야에서는 기술·점유율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중국의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