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5T06:37:00

보은 ‘팥’ 경주 명물 ‘황남빵’ 원료 된다…보은군, 황남빵 속 재료 공급 계약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중국 측 대표단에게 보낸 황남빵. 대통령실제공충북 보은에서 생산된 팥이 경주의 명물인 황남빵의 속 재료가 된다.보은군은 15일 산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보은군 팥작목반과 황남빵이 ‘황남빵 원료 팥 계약재배·수매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농민들이 올해 납품할 계약재배 물량은 35t이고, 계약재배엔 14농가(재배면적 약 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