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46:00
석유화학 침체에 휘청이는 여수… 후보 4명 모두 “경제에 올인”
원문 보기전남 여수는 1998년 여수시와 여천시, 여천군이 통합한 뒤 치러진 일곱 번의 시장 선거에서 한 번도 연임 시장이 나오지 않은 곳이다. 무소속 후보도 3번 당선됐다. 이번 6·3 여수시장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들이 대결한다. 지역 정가에선 “호남이 전통적인 민주당 텃밭이지만, 여수에선 비(非)민주당 후보가 당선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