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6:36:00
UFC 다음엔 수도 한복판서 카레이스…트럼프의 '구경거리 정치'
원문 보기다음달 미국 수도 워싱턴DC 한복판에서 자동차 경주가 열린다. 미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 일환이다. 백악관과 의사당을 잇는 펜실베이니아 애비뉴를 경주차들이 시속 300㎞ 넘게 질주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일생일대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백악관 앞에서 열린 ‘프리덤 250 그랑프리’ 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