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24T06:41:18
법원, 친여 유튜버에 '장동혁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들에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하지 말라는 법원 명령이 내려졌다...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들에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하지 말라는 법원 명령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