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6:10:02

"콜업 or 트레이드 or 방출" 남은 시간 단 3일, 김하성 운명 결정된다…애틀랜타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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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제 남은 시간은 단 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