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6:00:00

토트넘은 무슨 이런 판단을 하나..."양민혁, 결국은 희생양이었다" 포츠머스 감독도 "토트넘의 욕심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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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20, 토트넘)이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어려운 시간을 견뎌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