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20:00:03

채용형인턴마저 반토막…"청년 첫 경력 사다리 복원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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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학과 4학년인 A씨는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에 국회에서 1년간 인턴으로 일했다. 재학 중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지만 졸업을 앞두고 보니 사정은 달랐다. 채용시장에서는 인턴 경험보다 당장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직무 경력을 요구하는 곳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청년 일자리가 14분기 연속 내리막길을 걸으며 청년들의 ‘첫 경력 사다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