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19T01:32:50 美항소법원, 오하이오주 'SNS 부모 통지법'은 정당'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오하이오주가 추진해온 미성년자 소셜미디어(SNS) 이용 제한법에 손을 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