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16T03:02:23

신현송 총재 "GDP갭 플러스 전환 시점 앞당겨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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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연내 국내총생산(GDP)갭이 플러스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은은 당초 GDP갭 플러스 전환 시점을 내년 초로 봤으나,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그 시점이 당겨졌다는 판단이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사진= 공동취재단)신 총재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기자 간담회에서 “당초 내년 초엔 GDP갭이 플러스 전환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