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1:54:56

'야구장 가기가 무섭다' 극한의 폭염 끝이 아니다...1300만 관중 도전 중대 변수 될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야구 다시 시작되지만, 1300만명 관중 도전 어려워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