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9:07:31

‘몸통 시신 사건’ 범인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 봐 소송 냈다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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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에 모텔 투숙객을 살해한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범인 장대호(45)가 “TV를 못 보게 한다”며 경북북부제2교도소(청송교도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