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15:14
李, 차기 총리 ‘정성호·강훈식·한성숙’ 고심
원문 보기취임 후 첫 지방선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법무장관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차기 총리 후보군으로 두고 인선을 검토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기 위해 이르면 이번 주 사임하는 만큼, 신임 총리도 동시에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후임 총리 인선에 이어 청와대 인사 개편 및 개각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