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22:44:00

58세 엄정화, 뼈말라 된 근황…고현정 반응은? “아름답고 상큼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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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뼈말라가 된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