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5:45:00

'이치로 이후 첫 亞 ML 타격왕 도전, 쉽지 않네' 이정후 또 침묵, 경쟁자들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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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타율 2위로 타격왕 경쟁에 뛰어들기도 했지만, 쉽지는 않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순위도 2위에서 5위까지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