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5:58:00
'2701호' 같은 일 또 벌어지면 '명장' 클롭도 독일 대표팀 맡기 부담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탈락의 충격 속에 결국 변화를 선택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차기 사령탑으로는 위르겐 클롭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독일 대표팀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감독 교체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월드컵 기간 드러난 선수단 내부 균열과 대표팀 운영 시스템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