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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1T01:18:43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
원문 보기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달왔수다 에는 배우 황정민이 정성화, 정상훈과 함께 출연해 MC 김숙, 이영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황정민은 아내와 7~8년 연애하고 결혼했다. 무명일 때부터 함께 했다. 맨날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쓰고 그랬다 고 말했다. 김숙이 아내에게 다 져주는 스타일이냐 고 묻자 황정민은 알지 않나. 100% 져야 한다. 당연히 져야 한다. 이겨봐야 뭐 하겠나 라고 답했다. 정상훈은 연습실 가는데 형이 막 급하게 뛰어가더라. 어디 가시냐고 물으니 아내가 커피가 필요하대 라고 하더라 며 황정민의 사랑꾼 면모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