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8T03:00:07
쿠팡이츠 600억·배민 3000억 상생안에도…동의의결 ‘기각’
원문 보기배달의민족(배민)과 쿠팡이츠(쿠팡)가 각각 3000억원, 600억원 규모의 상생안을 내놓고 과징금 등 제재를 피하려 했지만 동의의결의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 (사진=연합뉴스)공정거래위원회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시장의 최혜대우 요구, 자사 배달 우대, 멤버십 끼워팔기 등 핵심 혐의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동의의결로 사건을 종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