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5:00

부산 감천문화마을에 ‘어린 왕자’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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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전시관이 부산 감천문화마을에 문을 연다. 프랑스가 아닌 지역에 생텍쥐페리 재단의 공식 승인과 후원을 받는 전시관이 운영되는 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