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21:19:48
美서 이스라엘 지지층, ’50세 이상 공화당원’만 남았다
원문 보기미국 내 이스라엘 지지 여론이 급격히 약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미 보수 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칼럼니스트 윌리엄 갤스턴은 9일(현지 시각) 기고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 중도층(Middle America)을 잃었다”고 주장하며, 가자 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미국 여론의 지지를 빠르게 상실하고 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