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02T06:12:28

홈플러스 후폭풍에…롯데카드, MBK 계열사 한도 줄였다[only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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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의 계열사인 롯데카드가 같은 계열사에 대한 신용공여 규모를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홈플러스 지원 종료와 달리, 네파와 딜라이브 등 일부 계열사에 대한 금융 지원과 구매전용카드 거래는 현재도 이어지고 있어 금융권에서는 “남아 있는 계열사 익스포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롯데카드의 MBK 계열사 신용공여 한도2일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