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9:41:36

심형준 감독, 조작 의혹 전현무 두둔… 원래 즉흥 여행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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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속 방송인 전현무(48)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이 조작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가까운 지인이 전현무를 옹호하고 나섰다. MBN 전현무계획 시즌1 연출을 맡았던 심형준 감독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현무와 함께 다녀온 여행 경험담과 사진을 올렸다. 심 감독은 몇 년 전, 현무 형과 별 계획 없이 남해로 내려간 적이 있다. 무작정 떠났다가 진도에 들렀고 그러다 송가인 마을까지 가게 됐다. 운 좋게 송가인 아버님도 만났다 며 처음부터 정해둔 건 하나도 없었지만, 오히려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이어졌고 여행은 더 재밌었다 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