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09:40:56
'김동선 시대' 막 올랐다…한화, 유통·테크 ‘독립경영’ 시험대
원문 보기한화그룹 오너 3세들의 사업군별 독립경영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유통과 테크를 아우르는 독자경영 무대를 구축하면서 이른바 ‘김동선 시대’가 본격 개막했다. 유통·호텔·외식(F B) 등 소비자 접점 사업과 로봇 등 미래 기술을 결합한 ‘테크·라이프’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