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3-12T08:25:51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방문…"현장 안전경영 점검"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12일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영월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기본 바로 세우기 최고기술책임자(CTO)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 보고 ▲협력사 간담회 ▲현장 안전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협력사 간담회에는 HPS·코스포서비스 등 7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서 부사장은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이 중요하다며, 안전 문화가 2·3차 협력사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간담회 이후에는 차세대 지능형 인공지능 전환(AX) 발전소 구축의 일환인 AI-Dog 시연 및 산불 대응 태세 관리 체계와 협력사 휴게실 등 시설물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사람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지속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