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2:22:28 ‘흠뻑쇼’ 앞두고… 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검찰 송치 원문 보기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9)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 처방받고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