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7:47:33

손흥민 재회 포기→월드컵 대신 수술! 토트넘 깜짝 영웅의 '낭만'…'넥스트 체흐' 감동 소신 발언 "어차피 난 체코 넘버1 GK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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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대한민국 '캡틴' 손흥민(34·LA FC)과 극적 '잔류'를 선물한 토트넘 안방의 새 희망 안토닌 킨스키(23)의 재회가 불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