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8T03:00:00

가트너 “데이터 주권과 생존성은 별개…위기 대 전략 재정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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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데이터의 '국내 보관' 의존하는 방식을 탈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데이터 주권과 데이터 생존성을 별개로 보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가트너는 최근 '데이터 주권의 역설: 위기 때는 국내 보관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