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1:45:28

일상이 내는 종이 소리는 어떨까?... 귀 쫑긋해지는 ‘사각사각의 순간들’

원문 보기

종이를 오리고 접는 소리가 전시장 안을 채운다. 170만 팔로워를 보유한 디지털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의 첫 대규모 전시 ‘사각사각의 순간들’이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NEMO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달 18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5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