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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5T23:07:01
이정후 치명적 실수 딛고 5G 연속 안타 행진 성공! 여전히 타율 3할대 유지했다... SF는 한 점도 뽑지 못하며 완패
원문 보기전날(5일) 외야에서 치명적인 타구 판단 미스를 범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5경기 연속 안타를 터트렸다. 다만 팀의 완패를 막지는 못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시작된 연속 안타 기록을 5경기로 늘렸다. 아울러 8월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안타를 생산했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05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3(399타수 121안타) 8홈런, 2루타 26개, 3루타 4개, 43타점 55득점, 17볼넷 43삼진, 8도루(1실패), 출루율 0.338, 장타율 0.449, OPS(출루율+장타율) 0.787이 됐다....